스페인어 문학
스페인 황금시대부터 중남미 시인까지 — 스페인어로 쓰인 고전이 무슨 이야기이고 왜 지금도 읽히는지.
- '라사리요 데 토르메스' 줄거리: 눈먼 거지와 소년이 연 피카레스크 소설
가난한 소년 라사로가 눈먼 거지, 인색한 사제, 몰락한 시종을 차례로 섬기며 살아남는 이야기입니다. 줄거리와 결말, 금서가 된 이유를 정리합니다.
- 『돈키호테』는 어떤 이야기일까? 풍차와 싸운 기사와 세르반테스 쉽게 정리
『돈키호테』는 기사도 소설을 너무 많이 읽고 스스로 기사가 되기로 한 시골 귀족의 이야기입니다. 줄거리와 작가, 작품이 남긴 말을 정리했습니다.
- 루벤 다리오는 누구일까? 모데르니스모를 연 니카라과의 국민 시인
열세 살에 '소년 시인'으로 불리고 시집 《푸름》으로 스페인어 시를 새롭게 바꾼 루벤 다리오. 생애와 대표작, 모데르니스모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 소르 후아나는 누구일까? '열 번째 뮤즈'로 불린 멕시코의 수녀 시인
세 살에 라틴어를 읽고, 공부를 계속하려고 수녀가 된 소르 후아나. 멕시코 지폐에도 실린 시인의 생애와 대표작, 여성의 배울 권리를 지킨 편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