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활동가·탐험가
링컨·간디·만델라·콜럼버스·마젤란 — 지도나 규칙을 바꾼 사람들.
- 『동방견문록』은 허풍이었을까: 지폐·소금·몽골 공주로 따져 보는 마르코 폴로의 중국행
마르코 폴로는 정말 중국에 갔을까요? 원나라 지폐·소금·공주 호송 기록이 다른 사료와 맞아 대부분의 역사가는 갔다고 봅니다. 과장은 있었습니다.
- 기억으로 받아 적은 30년의 여정: 이븐 바투타 『여행기』는 어디까지 사실일까
이븐 바투타의 『여행기』는 14세기를 보여 주는 귀한 기록이지만, 기억에 기댄 구술이고 앞선 여행기를 베낀 부분이 있으며 중국행 등 일부 여정은 의심받습니다.
- 나이팅게일은 무엇을 했을까? 간호사이자 개혁가, 그리고 통계학자
'등불을 든 여인' 나이팅게일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데이터였습니다. 그녀가 간호와 병원을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했습니다.
- 남미의 해방자 시몬 볼리바르는 왜 '바다를 갈았다'고 했을까
시몬 볼리바르는 베네수엘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파나마·볼리비아의 독립을 이끌었지만, 통일의 꿈이 무너진 채 1830년 4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노예로 태어난 프레더릭 더글러스는 어떻게 글을 깨쳤을까
프레더릭 더글러스는 노예 신분으로 몰래 글을 배웠고, 1838년 탈출해 19세기 미국 노예제 폐지 운동을 대표하는 흑인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 링컨은 통나무집 소년에서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나
켄터키 개척지의 가난한 소년이 변호사, 하원의원을 거쳐 미국 제16대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경로를 시간순으로 살펴본다.
- 마젤란은 세계 일주를 끝내지 못했다: 라푸라푸와 엘카노로 다시 읽는 첫 세계 일주
마젤란(1480년경–1521)은 첫 세계 일주 함대를 이끌었지만 막탄섬에서 라푸라푸의 전사들에게 패해 숨졌고, 1522년 빅토리아호를 스페인으로 데려온 사람은 엘카노였습니다.
- 마테오 리치는 어떻게 자금성에 들어갔을까? 한문을 익힌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는 명나라에서 한문을 익히고 세계지도를 만들고 유클리드를 번역한 이탈리아 예수회 선교사로, 서양인 최초로 자금성에 들어갔습니다.
- 제임스 쿡 선장은 세 번의 항해에서 무엇을 남겼을까? 지도와 논쟁
제임스 쿡은 세 번의 항해로 뉴질랜드를 측량하고 호주 동해안에 상륙했으며, 남극권을 넘었고 1779년 하와이에서 숨졌습니다.
- 조지 워싱턴은 왜 '건국의 아버지'일까?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은 장군
조지 워싱턴은 독립전쟁을 이기고 제헌회의를 이끌었으며 미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가장 대담한 결정은 스스로 물러난 것이었습니다.
-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근 줄 알았을까? 1492년 항해의 진짜 계산 착오
당시 교육받은 유럽인은 이미 지구가 둥근 것을 알았습니다. 콜럼버스의 진짜 실수는 지구의 크기였고, 그는 끝까지 아시아에 닿았다고 믿었습니다.
- 해리엇 터브먼은 어떻게 노예들을 탈출시켰을까? '흑인의 모세' 이야기
노예로 태어난 해리엇 터브먼은 1849년 탈출한 뒤 남부로 여러 번 돌아가 약 70명을 자유로 이끌었습니다. 그 방법과 남북전쟁 속 활약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