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수는 누구이고, 그의 삶에서 어떤 언어 표현을 배울 수 있을까

조선 후기 무신 백동수의 생애와 《무예도보통지》 편찬, 동료들의 평가를 정리하고, 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 표현을 연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백동수는 조선 후기의 무신으로 이덕무·박제가와 함께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이름과 출생, 신분 배경

백동수는 1743년에 태어났다.

백동수는 1816년에 향년 74세로 사망하였다.

본관은 수원이며 휘는 동수다.

자는 영숙이고 호는 야뇌와 인재이다.

증조부는 충장공 백시구이며 조부는 백상화다.

아버지는 절충장군 행용양위부호군 백사굉이다.

조부가 서자였기 때문에 백동수는 서얼 신분이었다.

무예 수련과 경력의 흐름

김광택에게서 조선검법을 전수받았고 단학으로 내공을 쌓았으며 의술을 익혔다.

1771년 식년시 병과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에 제수되었다.

서얼 신분과 만과로 인해 관직을 얻지 못해 1773년 가난을 이유로 한성을 떠나 강원도로 들어가 농사와 목축을 했다.

정조 즉위 후인 1776년 장용영 조직 때 서얼 무사 등용 시 창검의 일인자로 추천받았다.

1787년 집춘영 초관을 지냈다.

1788년 어영청 초관을 역임하였다.

1789년 분수문장에 제수되었다.

1789년 같은 해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검서관 이덕무·박제가와 함께 참여했다.

1790년 부사직에 단부되었다.

1790년 같은 해 훈련주부에 제수되었다.

1791년 훈련판관에 제수되었다.

1792년 충청도 비인현감에 임명되었다.

1795년 혜경궁 홍씨 환갑 진찬 때 훈련첨정으로 가설되었다.

1802년 평안도 박천군수에 제수되어 파총을 겸했다.

1806년 경상도 단성현으로 정배되었다.

1810년 군기부정에 제수되었다.

동시대인이 본 백동수

이덕무는 백동수를 ‘딴 세상을 노니는 사람 같았다’고 평했다.

중년에는 박지원·성대중 등으로부터 ‘무로써 문을 일궜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족 관계를 표로 정리해 보기

가족으로는 부인 진주 유씨와 아들 백심진·백성진, 동생 백동간 등이 있다.

관계 이름 비고
증조부 충장공 백시구
조부 백상화 서자로 전해진다.
부 백사굉 절충장군 행용양위부호군.
부인 진주 유씨
아들 백심진
아들 백성진
동생 백동간

백동수 이야기를 활용한 외국어 표현

리트리버와 언어공부 앱은 인물의 삶과 이야기로 외국어를 익히는 학습 앱이라고 설명한다.

해당 앱은 영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 네 가지 언어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백동수의 사실들을 짧은 문장으로 바꾸면 네 언어 표현 연습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사실을 영어 문장으로 바꾸기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He was born in 1743.

(1743년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영어로 표현한 문장입니다.)

He passed the military examination in 1771.

(1771년 무과에 급제했다는 사실을 옮긴 표현입니다.)

He helped compile a martial arts manual in 1789.

(1789년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한 내용을 간단히 요약한 문장입니다.)

다른 언어로도 표현해 보기

같은 사실을 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En 1773, dejó la capital y se fue a Gangwon-do.

(1773년에 한성을 떠나 강원도로 들어갔다는 내용을 스페인어로 연습한 예입니다.)

他在1789年参与了《武艺图谱通志》的编纂。

(1789년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한 사실을 중국어로 옮긴 예입니다.)

彼は朝鮮の剣法を学んだ。

(조선검법을 전수받았다는 내용을 일본어로 표현한 연습 문장입니다.)

연습 문제 1개와 예시 답안

연습 문제 (실제 발언 아님): ‘나는 1771년 식년시 병과 무과에 급제했다’를 영어 한 문장으로 바꿔 보세요.

예시 답안 (학습용 창작 문장):

I passed the regular military examination in 1771.

짧은 해설: "passed"는 시험에 합격했다는 뜻이고, "military examination"은 무과를 포괄적으로 옮긴 표현입니다.

※ 위 영어 문장은 실제 백동수의 발언이 아니라, 이 글에 정리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든 학습용 예문입니다.

직접 해 볼 과제

오늘은 백동수의 연표에서 마음에 남는 연도 세 개를 골라, 각 연도에 대해 영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 중 한 언어로 한 문장씩 만들어 보는 기록 연습을 해 보세요.

인물의 삶과 이야기로 외국어를 익히는 학습 앱이라는 설명처럼, 종이 노트나 앱을 활용해 자신만의 ‘백동수 표현 모음’을 만들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인물로 언어 배우기

주제별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