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와 수학자
뉴턴·퀴리·다윈·유클리드 —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꾼 발견들.
- 가우스는 왜 '수학의 왕자'라고 불릴까? 업적을 쉽게 정리했다
가우스는 정십칠각형 작도, 정수론의 체계화, 왜행성 세레스의 궤도 예측, 최소제곱법, 지구 자기장 측정까지 수학과 과학 곳곳에 큰 발자국을 남겼다.
- 갈릴레오는 어떻게 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나
망원경을 개량해 하늘을 관측하고, 실험과 수학을 결합해 근대 물리학의 기초를 세운 갈릴레오의 삶과 사고방식, 그리고 관련 영어 표현을 정리한다.
- 다윈은 어떻게 생물학을 하나의 이론으로 묶어냈을까
찰스 로버트 다윈은 모든 생물 종이 공통 조상에서 유래한다고 보고, 자연선택 과정을 통해 종의 분기적 진화를 설명함으로써 생물학을 통합하는 이론을 제시했다.
- 마리 퀴리는 어떤 어려움을 딛고 과학자가 되었나
어머니를 일찍 잃고 조국을 떠나 파리로 간 마리 퀴리가 노벨상 두 번, 여성 최초 교수, 팡테옹 안장까지 이른 삶의 궤적을 살펴본다.
- 마이클 패러데이는 수학을 못했는데 어떻게 전자기학의 기초를 만들었을까
정식 고등교육도, 고급 수학도 없었던 마이클 패러데이가 어떻게 전자기학과 전기화학의 기초를 세웠는지,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외국어 표현 학습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 맥스웰은 무엇을 발견했을까? '빛은 전자기파'임을 밝힌 물리학자
맥스웰은 전기·자기·빛을 하나의 이론으로 묶고 전자기파를 예언했다. 토성 고리의 정체와 첫 컬러 사진까지, 그의 업적을 쉽게 풀어 본다.
- 멘델은 어떻게 완두 실험으로 분리와 독립의 법칙을 일반화했을까
그레고어 멘델이 2헥타르 실험정원에서 약 28,000개의 완두를 재배하며 일곱 가지 형질을 연구해 분리와 독립의 법칙을 일반화한 과정, 그의 생애와 외국어 표현 학습 포인트를 함께 정리한다.
- 생물마다 두 단어 이름을: 린네는 어떻게 인류를 호모 사피엔스라 불렀나
린네(1707–1778)는 호모 사피엔스처럼 속명과 종명 두 단어로 생물을 부르는 이명법을 정착시키고, 자연을 계층으로 정리한 스웨덴 학자입니다. 삶과 방법, 명암을 담았습니다.
- 아르키메데스는 왜 목욕 중에 '유레카'를 외쳤나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과정과 지레·나선양수기 등 그의 발명, 원주율 계산과 최후를 정리한다.
- 아이작 뉴턴, 다학문 학자의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아이작 뉴턴의 다학문적 삶과 주요 업적을 연표로 정리하고, 그의 이야기를 소재로 영어 표현을 익히는 방법과 학습 과제를 제안한다.
- 앨런 튜링, 4개의 장면으로 보는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
1912년 런던에서 태어난 앨런 튜링은 튜링 기계로 계산 개념을 형식화하고 에니그마 암호를 해독했지만, 1952년 동성애 유죄 판결로 몰락한 뒤 41세에 사망했다.
-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왜 최초의 프로그래머라고 불릴까? 시인의 딸이 내다본 컴퓨터의 미래
1843년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해석기관 논문에 긴 주석을 달고 베르누이 수를 계산하는 절차를 적었습니다. '최초의 프로그램'이라는 평가의 근거와 한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 유클리드는 왜 '기하학의 아버지'일까? 『원론』 쉽게 읽기
유클리드의 『원론』은 몇 개의 정의와 공준에서 출발해 수백 개의 명제를 차례로 증명하며 기하학을 하나의 논리 체계로 만들었다. 그 비밀을 풀어 본다.
- 저울로 화학을 바꾼 사람: 라부아지에와 산소, 그리고 단두대
라부아지에(1743–1794)는 반응 전후의 무게를 정밀하게 재 질량 보존을 보이고 산소에 이름을 붙인 화학자입니다. 세금 징수인이었던 탓에 혁명 때 처형됐습니다.
- 케플러는 무엇을 발견했을까? '완벽한 원'을 깨뜨린 행성 운동 3법칙
케플러는 행성이 원이 아니라 타원을 그리며 태양을 돈다는 사실을 밝히고 행성 운동 3법칙을 세웠습니다. 발견까지의 고된 여정과 그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 코페르니쿠스는 어떻게 태양중심설로 '코페르니쿠스의 전환'을 열었을까
폴란드 성직자·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가 어떻게 태양중심설을 세우고 근대 자연과학의 전환이라 불리는 '코페르니쿠스의 전환'을 촉발했는지, 그리고 그의 삶을 외국어 학습 표현과 함께 살펴본다.
- 파브르는 어떤 사람일까? 독학한 선생님이 쓴 곤충들의 '전기' 『곤충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혼자 공부한 프랑스 교사 파브르는 수십 년 동안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해 전기처럼 『곤충기』를 썼습니다. 그의 삶과 관찰법을 정리했습니다.
- 파스퇴르는 무엇을 발견했을까? 미생물, 저온 살균, 광견병 백신
파스퇴르는 미생물이 음식을 상하게 하고 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여 주고, 저온 살균법과 탄저·광견병 백신을 만들었습니다.
- 플레밍은 어떻게 페니실린을 발견했을까? 어수선한 실험실과 푸른곰팡이
1928년 플레밍은 방치한 배양 접시에서 곰팡이가 세균을 죽인 것을 알아챘습니다. 그 우연이 어떻게 첫 항생제가 되었는지 정리했습니다.
- 피타고라스 정리는 정말 피타고라스가 발견했을까? 전설과 사실을 나눠 보기
아마 아니다. 이 관계는 바빌로니아와 고대 인도에서 먼저 알려졌고, 피타고라스가 증명했다는 고대 증거도 없다. 확실히 아는 것만 추렸다.
- 허블은 무엇을 발견했을까? 우주를 단숨에 넓힌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은 안드로메다 '성운'이 우리은하 밖의 다른 은하임을 밝히고, 먼 은하일수록 빨리 멀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주관을 바꾼 발견을 정리했습니다.
- 히포크라테스는 왜 '의학의 아버지'일까? 고대 그리스 의사의 신화와 사실
히포크라테스는 병이 신의 벌이 아니라 자연적인 원인에서 온다고 보았습니다. 그가 실제로 한 일과 '먼저 해를 끼치지 말라'의 진짜 출처를 정리했습니다.
- f(x)를 처음 쓴 사람: 오일러는 어떻게 수학의 말투를 바꿨나
오일러(1707–1783)는 f(x)·e·i·Σ 같은 기호를 퍼뜨리고 쾨니히스베르크 다리 문제를 풀었으며, 눈이 거의 멀고도 연구를 이어 간 수학자입니다. 삶과 e^(iπ)+1=0을 쉽게 풀었습니다.